교통사고 합의 후, 추가로 9,800만원 손해배상을 받아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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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후, 추가로 9,800만원 손해배상을 받아낸 사건
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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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후, 추가로 9,800만원 손해배상을 받아낸 사건 

김정조 변호사

9,800만원 보상

의뢰인-교통사고 피해자

 

사건 내용

교통사고로 슬 관절을 다친 피해자가 합의 후에 십자인대 파열을 확인한 사건

 

핵심 내용

피해자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치료를 모두 마치게 한 후 후유장해 진단(십자인대 파열에 대한 노동능력상실율 14.5%)을 받아낸 사건

 

사건 결과

9,800만 원의 손해배상 성공

사건 후기

보험사는 피해자에게 발생한 후유장해에 대해서 먼저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또한, 사고와 인과관계 있는 후유장해가 사후에 발생하는 경우 추가로 배상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사후 후유장해를 설득력 있게 소명하여 추가 손해배상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례 설명

 

1. 사건의 소개

오늘은 교통사고로 슬 관절을 다친 피해자가 합의가 이루어진 후에 십자인대 파열을 확인하고 추가로 합의를 하게 된 사건에 대해서 소개드립니다.

 

2. 사건의 쟁점

피해자는 고속도로 주행 중인 차량의 보조석에 앉아 있던 중 발생한 사고로 슬 관절의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고시에 무릎에 통증은 있었지만 엑스레이 검사에서 골절이 발견되지 않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고, 1개월 정도 치료 후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합의 금액은 260만 원이였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는 합의 후에도 계속적으로 무릎의 불편함을 느꼈고, 병원에서 MRI 촬영 결과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었음을 확인하였고, 수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경험이 없는 피해자는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이라 보험사로부터 추가적인 보상을 받지 못할까 하는 걱정을 하시던 중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3. 전문가의 조력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 수술 후 상태와 슬 관절의 동요되는 정도에 따라 후유장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번 피해자의 경우 수술 후 예후가 좋지 못한 상태였고,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였습니다.

저희는 피해자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치료를 모두 마치게 한 후 피해자에게 발생한 후유장해 진단(십자인대 파열에 대한 노동능력상실율 14.5%)을 받게 하였습니다.

 

4. 사건의 결과

보험사에서도 피해자의 병원 서류 등을 추가로 검토 하였고, 의료자문을 통해 노동능력상실율 14.5%를 인정받았으며, 이에 대한 합의금 9,800만 원을 지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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