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의 개요
의뢰인은 미성년자로서, 보호관찰 기간에 있던 중 다시금 성매매알선 및 재물은닉의 범행을 하여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이에 조력을 얻고자 변호인을 찾아 오셨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전략
변호인은 수사에 입회하고, 피해자들로부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진술서를 받아 가정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의뢰인의 고의적 범행이 아니라는 사실을 최대한 부각시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사건의 의의
고의적 범행이 아니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변호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 의뢰인은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금 범행을 한 것임에도 단 1개월만의 소년원 송치 결정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류헌
![[소년원1개월, 장기보호관찰] 성매매알선등](/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2ec4dad664b0772b01bd4a-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