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30대 회사원입니다. 성매매가 잘못된것은 알고있으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던중 채팅어플을 접하게되었습니다.. 10월8일 만남 어플을통해 조건만남을하였습니다 여자분은23살이었고,키 162에 48키로라고 소개하였습니다. 2회 23만원이라는 조건에 만남을가지게되었습니다. 돌곶이역 1번출구앞에서 만났는데 워낙 낙후된지역이라 불빛이거의없었고 여자분이 화장을 굉장히 짙게 한것만 인지하였습니다. 모텔로 이동하던중에도 인근에 상가같은것이 전혀없어 어두웠습니다. 모텔로들어가 여자분이 밝은걸 싫어한다고 불을끈채로 관계를가졌습니다. 1회 관계를가지고 여자분이 요앞에 친구가와서 잠깐 전해줄게있다며 나갔다온다며 문을열자마자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결국 경찰서로 임의동행하여 아침까지 진술을하고나왔는데 알고보니 여자는 16살, 만 15세 중3 이라는것입니다. 1살 선배인 남자애가 성매매알선책이며 여자7:남자3 으로 수익을 나눠갖기로한것이라는겁니다. 성매매 한 사실은 인정하나 모텔에들어가기전에 나이를 확인했을때도 23살이라고한점과,민증까지 확인시켜줬을때도 94년생 민증을가지고있었습니다. 경찰관에게 민증을 확인해달라 말하니 여자애는 민증같은거없다고 발뺌을합니다. 미성년자임을 밝히지않고 속였다는 명확한증거가없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