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법무법인 현율의 고채경 변호사 팀은 성명 불상자가 자동 세차기를 이용하던 중 과실로 세차기를 파손한 사안에서 자동 세차기를 운영하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전부승소를 이끌어 냈습니다.
2. 해결 사례
의뢰인은 주유소 사업자로 주유소 내에 자동 세차기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명 불상자가 부주의하게 자동 세차기를 이용하다가 세차기를 파손하였고, 달리 보상을 위한 연락처나 이름을 알려주지도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현율 고채경 변호사팀은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하여 법원을 통해 성명 불상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피해 금액 전부를 손해배상액으로 청구했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의 과실로 인한 사고와 세차기 수리비용 사이의 인과관계를 부정했지만, 재판부는 담당 변호사인 고채경 변호사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여 손해배상 청구액 전액을 인용하여 원고 전부승소의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 분쟁은 출신이 아니라 변호사의 성실함과 실력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의뢰인의 말에 귀 기울이며 사건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완벽히 대응할 변호사를 찾는다면, 변호사의 출신보다 해결 사례를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