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하게 됐습니다..
갑작스러운 형사 고소와 처음 접하는 죄명..
너무나 당황스럽고 놀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고소를 당하셨다면 보통 '사이버 범죄'에 연류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그중 '명예훼손'을 방어하는 이야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사이버 특화 로펌으로 거듭나기 전 첫 시작점은 명예훼손이었습니다.
대표 변호사님이 직접 만나 뵈어 상담부터 적극적인 조력을 통해 다수의 명예훼손 무혐의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늘은 그간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명예훼손) 무혐의 방어 노하우 핵심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실제 고가의 수임료를 받고 전해드리는 조력이기에,
이 글을 끝까지 보신다면 적어도 '법을 잘 모르기에' 억울하게 전과자가 되는 상황은 피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무혐의를 이끄는 핵심 법리
사실 명예훼손 사건은 고소를 당한 경우 보통 고소인 측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배상을 목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법률 자문을 끝낸 후 고소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막연하게 '장난이었습니다.', '억울합니다.' 이런 말들을 하게 되면 혐의 인정만 하는 셈이지요.
그렇기에 고소를 당했다면 가장 먼저 법리적 관점에서 '무혐의를 이끌 돌파구가 없는지' 찾아 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명예훼손 특화 로펌으로서 솔직한 견해를 드리자면,
명예훼손 성립요건의 기준이 모호하여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처분이 달라질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상대가 법리적 자문을 마치고 고소를 했다 하더라도
법리와 판례를 근거로 충분히 다투어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주장하는지'에 따라서 무혐의가 될 수도 있고, 혐의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저희가 1,2심 실형을 선고받은 명예훼손 사건을 대법원 무죄를 이끈 판례를 보유하고 있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법리를 봐야 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핵심 성립요건 3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공연성, 사실 적시, 특정성
이 요건 모두 익숙하지 않은 단어이실텐데요.
그렇기에 이 모두를 상세히 설명드리고 싶었으나,
이를 모두 전해드리려면 글이 매우 길어질 것 같아,
각 요건이 가지는 의미와 이를 근거로 어떻게 무혐의를 주장해야 되는 지를 담은 칼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칼럼은 실제 저희가 맡은 사건에서 무혐의를 이끈 실무 전략을 담은 것이기에,
이를 참고하신다면 현명하게 혐의를 부정하여 전과자가 되는 상황은 피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한 전략을 알려드렸다 하지만..
일반인 분들이 위 칼럼만으로 곧바로 사건에 적용하여 무혐의를 이끄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저희가 아니어도 좋으니, 실력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선임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실력 있는 조력자와 제대로 된 상담 1번만 받아봐도 전과자 낙인을 피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위 글을 읽으신 후에 저희 로펌에 신뢰가 생겨,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마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집중하여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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