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자기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생각하고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속아 현금수거책 노릇을 하다가 경찰에 잡힌 사건입니다.
자기는 이게 보이스피싱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상상은 전혀 못 했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을 만나 서류를 건네고, 돈을 받아, 사장님이 지정한 계좌로 돈을 보내는 일을 반복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보이스피싱이었습니다.
사건처리결과
이 학생은 경찰에 잡히는 그 순간까지도 자기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경찰이 왜 나타났는지 의아해 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맡은 박성룡 변호사는 여러 정황을 충실히 재구성해서 의뢰인이 보이스피싱인 줄 모르고 한 일이라는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무법인 차원의 박성룡 변호사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날린 피해자나 아무것도 모르고 현금수거책으로 이용당한 피해자들을 대리한 소송을 다수 수행한 경험을 가진 10년 이상의 경력 변호사입니다. 이런 일로 고민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앞으로서 의뢰인의 승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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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