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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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2월 생활고로 인해 대출을 알아보던 중 무직, 대학생이어도 대출이 가능한 게 있다는 광고를 보고 대출을 실행했는데 알고 보니 전세작업대출이라는 것이었습니다. 1억을 대출받으면 제가 45% 나머지는 업자와 집주인분이 가져간다는 걸 알게 됐고 일단 돈이 너무 급해 실행을 해서 받았습니다. 업자들이 계약서 위조를 하여서 저한테 메일로 주신다음. 시키는 대로 대출실행을 받았습니다.. 지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왔고 대출이자는 꼬박 낸상태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렇게 있으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에 집주인분과 연락이 되었는데 집주인분은 오늘 경찰서에 자수하러 간다고 하시네요.. 저도 자수를 하고 싶은데 혼자 하기는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실형을 받는 걸로 아는데 가족들도 모르는 상태라 들킬까 봐도 너무 무섭고요..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집행유예라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분납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