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취소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제 의뢰인은 채무자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채무자는 사실상 본인의 유일한 재산인 채권을 제3채무자에게 양도하여 그 집행을 곤란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채무자에 대해서는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수익자에 대해서는 사해행위취소소송을 각 제기하였습니다.
피고들(채무자와 수익자)은 각자 원고의 주장사실을 다투었고 그 사이 피고들의 소송대리인도 변경되는 등
재판이 상당기간 소요되었고, 재판은 무려 2년간 진행되었습니다.
채무자와 수익자의 특수관계를 통하여 그 사해행위임을 추단케 하였고,
채무자의 무자력까지 입증한 끝에 저는 원하던 원고승소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사해행위취소소송은 사실관계나 법리적으로 많은 쟁점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피고 모두 소송초기단계부터 법률전문가의 조력을 받아서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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