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교통범죄 사건 중 가장 죄질이 나쁘다 평가되는
음주뺑소니 사건 연루된 분들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음주뺑소니벌금 수위 낮추려면? 정확한 사건 검토부터
도주를 전후로 피해자가 사망하였다면 뺑소니 운전자에게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다,
음주뺑소니는 교통범죄 중에서도 가장 죄질이 나쁘게 평가되기에 과중하게 혐의 적용이 되지 않도록 사건 초기부터 조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음주뺑소니벌금 수위와 작량감경을 위한 대응법에 대해서
* 도로교통법에 따른 필요 구호 조치 - 사고 즉시 정차, 피해자 확인 및 구호 조치, 운전자의 인적 사항 제공 등 ✔ 도주치상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면 - 최대 5년 징역형이나 1,500만 원 이하 벌금 ✔ 도주치상 피해자가 도주 전후로 사망했다면 - 5년 이상 최대 무기징역 * 사고 대처 능력이 높지 않은 노인/어린이 등이라면 성립요건 보다 넓게 인정이 됩니다 * 음주/무면허 등 사정이 있었음 확인된다면 처분 수위는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
음주 뺑소니 벌금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억울한 부분이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하여도 이것이 유무죄를 다툴 정도인지 변호사와 확인해야 하고 이후 감형/무죄 전략 중 어느 것을 택해 대응을 할지에 대해 검토를 받아야 함을 재차 강조드립니다.
오늘 다룬 내용과 같이 도주치상죄는 음주 사실과 결부되는 일이 잦은데 행정, 형사, 민사상의 엄중한 처분이 내려지는 음주운전 사실을 은폐하고 싶다는 순간의 잘못된 선택을 하는 일이 많아서입니다.
이 경우 여러 개의 법률 위반 혐의가 합쳐지기에 음주 뺑소니 벌금은 당연히 초범이라고 하여도 높아질 수밖에 없고, 징역형까지도 충분히 예상되기에 역량을 갖춘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으로 처분 낮추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양형 사유를 내 상황에 알맞게 주장하고 법원을 설득시켜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는 것을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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