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성매매 장부 단속으로
성매매알선 혐의 연루, 조사 앞둔 분들을 위한 처벌 감경 방법 담고 있습니다
성매매알선 장부 단속 처벌 강화되었습니다 |
성매매알선 장부 단속 처벌 강화되었습니다
"그저 시키는데로 광고글을 올리고,
오픈채팅방에서 권유정도만 했을 뿐인데 수사기관 장부 단속 과정에서 혐의 연루, 성매매 알선 혐의 받고 있습니다.
저는 성매수를 한 적도 없고 단순히 책임자가 시키는 일만 한건데.. 설마 처벌까지 될까요?"
① 성을 사고 팔 것을 권유하거나 모집한 경우,
②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한 사람,
③ 성매매가 이어질 것을 알면서도 장소나 제금을 제공한 경우가 이에 속하고
📝 이런 것도 성매매알선? - 범죄수익, 상습성에 따라 최대 7년의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 홍보 명함이나 전단지 대량으로 뿌린 것, 온라인 페이지를 만들거나 배너를 통해 광고하는 것 - ✔ 알선 행위에 대한 대가를 받았다면 - 7년 이하 유기징역형 혹은 7,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게 됩니다 : 알선 행위하면서 금전적인 대가가 수수된다면 위법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기에 - ✔ 사건별 특징과 구체적 사정에 따라 혐의 적용 여부, 처벌 감경 위해 수집되어야 하는 근거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섣부르게 혼자 대처하시기보단 관련 사건 경험이 많아 '노하우'를 갖춘 변호사 도움받는 것이 바람직한 처사라 할 수 있습니다 |
대법원 역시 성매매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성매매 알선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여러 판례를 통해 일관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이는 성매매처벌법 제19조에 의해 정의된 성매매 알선죄가 알선자의 개입 없이도 성매매가 가능할 정도의 주선행위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판단에 근거합니다.
즉, 성매매죄와 성매매 알선죄는 별개의 독립된 범죄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매매 알선죄는 성매매 행위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도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 초범이라도 구속, 실형 이어질 가능성 높은 성매매 알선 혐의에 연루되었다면 경찰 조사 이전인 초기부터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형사전문변호사 조력을 받아 대응하시길 재차 강조드립니다.
법률사무소 로유는 구속 또는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받을 것인지를 결정짓는 단계인 영장실질심사 대비부터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사건별 특징에 맞는 확실한 변론을 이어가는 것으로,
최대한 관대한 처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형사사건은 초기 대처가 골든타임이라고 불릴 정도로 중시되고 있으니 고민과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만 하시지말고 이 글을 읽은 시점부터라도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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