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처분 강화로 구속, 실형은 물론
차량까지 압수당할 수 있는 음주운전 혐의 연루된 분들에게
현명하게 상황 풀어가는 방법 전달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평택음주운전, 변호사 조력에 따라 처분수위 달라지기에
'상습 주취운전자들에 대한 법원의 실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초범이라면 : 최대 5년의 징역형 혹은 최대 2,000만 원 벌금 (소위 만취 상태라 부르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이 기준) : 보험료와 자기부담금이 인상됩니다(민사적 책임) : 0.03-0.08% 미만이라면 면허가 정지되며 그 이상과 재범의 경우 면허가 취소됩니다 음주 측정에 거부한 상황이라면 : 형사처분 및 면허취소 이어지며 특수/공무집행방해죄 성립으로 가중처벌됩니다 : 공무집행방해 경우 그 특성상 합의에 이르는 것이 더욱 어렵습니다 : 양측이 만족하는 조건 설정하고 합의금 도출해내는 것은 '기술성'이 필요, 전문 변호사 도움 필요한 이유입니다 음주 뺑소니, 교통범죄 중 가장 죄질이 나쁘다고 평가됩니다 : 도주를 전후로 피해자가 사망했다면 벌금형 규정 없이 최소 5년 최대 무기징역 선고될 수 있습니다 : 도주치상 기준 판단은 억울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교통 분야에 특화된 법률대리인에게 검토받는 것이 좋습니다 |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로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