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도 알고 있는 직장동료와 외도한 남편, 상간녀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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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알고 있는 직장동료와 외도한 남편, 상간녀 승소 사례
해결사례
가사 일반손해배상이혼

아내도 알고 있는 직장동료와 외도한 남편, 상간녀 승소 사례 

조준영 변호사

위자료 2,500만원

1. 사건의 개요

원고와 원고 남편은 약 20년 차 된 법률상 부부로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습니다. 부부는 맞벌이를 해왔으나 서로를 배려해 왔고, 남편을 내조하면 행복한 혼인 생활을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집에 낯선 택배들이 오기 시작했고, 술을 먹고 들어온 날이며 '나랑 계속 살고 싶어? 난 이제 다 내려놓고 싶다~'와 같은 말을 해왔습니다. 원고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남편과 대화를 하면 싸우게 되었고, 오히려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워크샵을 간다는 말에 남편의 동선을 파악해 보기로 하였고, 이로 인해 남편의 외도 사실을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피고는 남편이 사업하기 전 함께 회사를 다니던 여자 동료였습니다. 원고는 남편이 알지 못하게 부정행위를 모았고, 이후 증거를 가지고 남편를 추궁하자 남편은 오히려 상간녀를 건드리면 이혼하겠다는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원고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고통을 받게 되었고, 결국 상간녀 소송을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2. 변호사님의 조력

원고의 법률대리인으로서 사건의 부정행위 증거가 명백하였으며, 무너진 가정과 의뢰인의 자존감 회복을 중점으로 조력하였습니다. 


- 원고 부부는 약 20년 차 부부이며, 슬하에 자녀 1명이 있는 점

- 피고와 원고 남편은 약 10년 전부터 성관계를 포함한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온 점

- 피고의 부정행위로 원고의 정신적 고통이 심각한 점

- 피고의 부정행위로 원고 가정이 파탄에 이른 점


3.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이에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2,500만 원을 지급할 것으로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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