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으로 인해 산재보상을 초과하는 손해가 예상된다면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사고 직후 현장이나 기록을 조작하는 사례들
사고 직후 현장을 조작하는 사례가 여럿 확인되었습니다.
- 첫 번째 사례
사고가 발생했던 기계에 평소에 보지 못했던 비상용 버튼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 두 번째 사례
제대로 된 발판을 제공하지 않아 추락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사고가 발생한 직후 회사는 동료에게 진술서를 받았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진술서 내용도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작성한 것이었습니다.
- 세 번째 사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채용 시, 업무가 변경될 때 등 반드시 안전교육을 해야 함에도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서명도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했다면 이렇게 대응하자!
첫 번째, 객관적 기록을 남길 것
사고가 발생한 현장과 상황에 대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주변의 조력을 받으려면 사고가 발생한 직후!
형사적 책임이나 손해배상 책임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목격자의 진술 등을 받아두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엔 자초지종을 물어보는 과정에서 기록을 확보해야 합니다.
세 번째, 노동부에 신고하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을 조사하는 ‘산재예방지도과’가 존재합니다.
그 외엔 안전조치 위반 등으로 진정을 제기하여 책임소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한다면 초기 대응은 필수!
사업주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면
은폐하거나 허위로 자료를 제출하는 등의 대응이 있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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