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학폭위에서 부당하게 징계를 받아
수원 학교폭력행정심판을 고려중이신 분들의 입장에서작성되었습니다
수원 학교폭력행정심판 억울한 징계,
적극 대응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
✔ 학교폭력 징계 처분 취소 - 광주지방법원 2020구합 15277 : M은 평소 피해자인 W를 놀리고 괴롭히는 일이 잦았는데 이 둘이 수영 수업을 받기 위해 대기하던 중 신체 접촉이 일어나게 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M이 손을 올리려고 하던 중 인근에 서있던 W의 뺨을 치게 된 것인데 이에 W는 이것이 고의성이 있는 행위였다고 판단하여 결국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게 됩니다 M은 '서면사과' 징계를 받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M은 징계 과정에서 자신에게 충분한 해명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해 처분을 취소받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사건의 쟁점은 당연히 뺨을 때린 경위와 의도성이었습니다 이후 고의성이 있음을 밝힐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 행위로 보아 징계를 내렸다는 점이 지적되었고 재판부에서는 본 사건이 학교폭력으로 보기 어렵고 서면사과라는 처분에 합당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 최종적으로 M의 청구를 인용하여 학교폭력 징계처분을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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