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소주한잔음주운전과 같이 순간의 안일한 판단으로
높은 처벌받을 위기에 놓여, 대응 전략 필요하신 분들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4개월 동안
상습 주취운전 피의자 차량 162대 압수,
압수된 차량 대금은 국고에 귀속
✔ 1회 적발 기준 음주운전 처분 수위 (혈중알콜농도가 기준) -0.03% ▲ : 최대 1년 실형 / 최대 500만 원 벌금 -0.08~0.2% ▲ : 최소 1년 최대 2년 징역형 / 최소 500 최대 1.000만 원 벌금 -만취상태(0.2%▲) 이거나 2회 이상 적발 : 최소 2년 최대 5년 유기징역형 / 최소 1,000 최대 2,000만 원 벌금 -사고 피해 정도에 따라, 뺑소니, 무면허, 음주측정거부 등 여러 혐의 적용 시 가중 처벌의 대상 ✔ 소주한잔음주운전 등 공무원이 피의자인 경우라면 -감봉(0.08% 미만)부터 해임/파면(2회 이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봉 : 1~3개월의 범위 안에서 보수 1/3을 감하는 것 -해임/파면: 강제로 퇴직을 시키는 중징계로서 파면의 경우 퇴직급여액의 삭감까지 이어집니다 ✔ 민사, 행정, 형사의 다각도로 대응 필요한 것이 소주한잔음주운전 비롯한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 수사 단계에서부터 초기 대처를 얼마나 잘 이행하는지에 따라 최종적 형량도 변할 수 있으니, 조사 이전부터 노련한 변호사와 동행해 처분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
특히 이미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후의 상황이시라면 하루라도 빨리 난이도 높은 교통범죄 사건 해결 경험이 많은 변호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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