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생부인의 소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으로 우회
친생부인의 소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으로 우회
해결사례
가사 일반소송/집행절차

친생부인의 소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으로 우회 

오경수 변호사

친생자관계존부확인

1. 사실관계


아내가 전남편과 별거 중 아이를 낳았습니다. 친생부인의 소를 제기하여야 하나 제척기간이 지나버렸습니다. 곧 아이가 학교에 가야 하는데 여전히 출생신고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이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문의하였습니다.

2. 사건의 경과


친생부인의 소를 제기했어야 하나, 제척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더 이상 친생부인의 소 절차로는 출생신고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리하여 원고를 친부로 하고 피고를 전남편 아이를 사건본인으로 하는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의 소로 우회하려고 했습니다. 유전자배치가 있으면 친생추정이 배제된다는 가정법원 판례를 근거로 하였습니다.

3. 결론


원고 승소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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