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으로 공사대금을 받아낸 사건은 여러 차례 포스팅 한 바 있는데요.
아래 소개하는 사건은 지급명령으로 빠르게 공사대금을 받아낸 사건입니다.
피고의 주소를 정확히 알아서 불송달의 우려가 없다면 지급명령이 효과적인 방법이며,
피고의 주소를 잘 몰라서 보정의 필요가 있으면 오히려 지급명령이 시간이 더 걸리므로 정식 소송으로 제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뢰인은 수천만 원의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여 답답한 마음에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즉각 피고를 상대로 공사대금청구의 지급명령을 신청하였고 확정 후 강제집행을 하여 대금 전부를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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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