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 직장동료들과 회식하면서 술에 만취하였고 동요들과 혜어져서 집으로 가려고 하다가 블랙아웃된 상태에서 길거리에서 잠이들었는데, 지나가던 행인이 사고가 염려되어 경찰에 신고를 하여 경찰들이 현장에 출동하여 피의자를 깨우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경찰들을 폭행함으로 인하여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체포되었고, 기존의 전과로 인하여 영장실질심사를 거치되 됨.
피의자로부터 위 사건을 수임하여 영장실질심사에서 여러가지 영형요소를 주장하여 영장을 기각시켰으며, 피의자가 석방되자 피의자에게 수사과정에서 재판과정까지 술을 끊기 위한 여러가지 양형자료를 수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수사기관과 법원에 제출하도록 유도함. 다만, 피의자의 경제적인 문제로 인하여 형사재판은 국선변호인을 선정하여 진행하였음.
그 결과 피의자는 법원에서도 또 한번의 집행유예판결을 받음으로써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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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