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안의 개요
의뢰인은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에 장난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로 의뢰인은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했습니다. 반면에 상대방 피해자도 위험한 물건인 유리병을 의뢰인 이마에 던져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쌍방 특수폭행이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 김진형 변호사의 대응 및 결과
의뢰인은 이 사건 범행은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자와 합의에 중점을 두고 선처의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뢰인은 과거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 등 유리한 정상을 참작하여 주실 것을 설득했습니다.

3. 결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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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더올
![[특수상해] 집행유예 받았습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622e94154813708bd2f3d1-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