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침해 손해배상 승소사례, 타인명의로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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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침해 손해배상 승소사례, 타인명의로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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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침해 손해배상 승소사례, 타인명의로 영업 

장유진 변호사

원고 승소

서****


이 사안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었던 피고가, 계약 종료 후 타인의 명의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본사의 브랜드를 사용하여 상표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1. 무등록 전용사용권

본 사안에서 상표에 전용사용권을 설정하는 경우 보통 특허청에 등록을 하는데, 프랜차이즈 본사는 상표권자와 전용사용권을 맺었으나 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또한 계약서 어디에도 전용사용권이라는 명칭이 적혀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용사용권의 특징인 독점적 사용 등의 내용을 주장하여, 무등록 전용사용권을 인정받아 본 판례와 같이 승소할 수 있었습니다.

2. 타인 명의의 영업

이 사안에서 가맹점 계약을 한 사람은 A였으나, 그는 폐점을 하였고, 타인인 B가 동일한 명의로 영업을 하였습니다. 추후에 A는 자신이 파산을 한 점을 이용하여 실제 영업을 한 사람이 본인이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법원은 B가 사업자 등록을 하였으므로 B를 실제 영업자로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전용사용권과 관련하여 법적인 분쟁이 있다면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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