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메이드 대부 소송과 집행 참 열심히 한다.
일반 사해행위 소송에서 주는 것으로 강제조정을 받았는데 양측이 이의를 제기히지 않아 확정.
파산관재 사건에서 채무자의 차량을 화해계약으로 800만원을 환가했는데 지방 소재 채무자의 상속지분이 위 회사의 강제경매신청으로 경매중인데, 너무 더뎌 그대로 볼 수 없다. 그냥두면 2년 이상 걸릴듯..판사님은 관재인에게 꾀를 내보라는데..
법원에 강제경매 정지(중지)혹은 취하신청을 하고 해당지분의 공시가격선(약200~300만원)에서 채무자로부터 돈을 받아 파산재단에 편입 예정,
환가포기까지 고려해 보라고 할 정도이니..
채권자가 강제경매 넣었다고 너무 오랫동안 팔장끼고 지켜보았는데 코로나로 해소될 기미가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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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홍현필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