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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주소지라도 서울에서 개인파산 가능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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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주소지라도 서울에서 개인파산 가능한 경우 

홍현필 변호사

주소가 경남 창원(비서울권)이라도 실제 서울에서 일하고 있음을 소명하면 굳이 주소를 옮기지 않아도 서울회생법원에 파산면책신청이 가능합니다.

●업주(사장님)의 사실확인서

●업주(가정집)의 자녀 육아를 맡는다면 급여이체 통장사본(통장이 채무자 것이 아니라 다른 가족냬지 지인.친인척 것이라도 무방)

●업주에게 파산면책신청사실을 알리기 꺼려진다면 일하는 동료직원의 사실확인서

사실확인서에 인감도장을 찍고 인감증명서를 첨부하면 가장 좋지만>서명날인하고 신분증사본>서명

4대보험의 사각지대이므로 그려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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