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간 피고의 소송대리를 맡았던 사건입니다. 원고의 주장 중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다퉜으며, 원고의 혼인기간과 가족관계 및 피고와 소외인의 교제 기간 등을 주장하여 상당한 액수의 감액을 끌어냈습니다.
나아가 소송비용에서도 피고는 1/3을 부담하라 판결이 선고되었고 이에 따라 피고는 소송비용에서 이득을 본 상당액을 판결 인용액과 상계하며 피고의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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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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