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경위
- 피해자는 건물에서 환경미화원 / 가해자는 경비과장
- 피해자가 아침 시간 청소를 할 때 가해자가 뒤에서 안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 상습 강제추행
- 또한 피해자에게 음란 영상을 카톡으로 보내기도 함
2. 오현종 변호사 대응
- 강제추행 및 통신매체이용음란으로 고소
- 피해사실을 사전에 정리하여 경찰 단계에서 짜임새 있게 피해자 진술
- 피해사실을 호소하는 탄원서 적시 제출
3. 결과
- 가해자는 모두 유죄 선고를 받고 징역 10월 법정 구속
- 2심에서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거액 위자료 주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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