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4명(여자 2+남자 2/그중한명은 연락하던분)술을 마셨는데 그전에 본인은 이미 소주 2병반에서 3병정도를 마신상태였습니다. (본인주량2병) 중간에 술마시다가 본인이 취해서 힘들다고 말을 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자게되었습니다. 그후에 자던 중간에 제가 성기삽입통증으로 잠시 깼을때 방불도 꺼진상태였고 너무 만취한 상태였기에 그상대방이 누군지 인지가 가지 않는 상태였으며 통증으로 인해 상대방을 밀어내면서 필름이 다시 끊겼습니다. 그후 10분? 20분? 정도후에 정신이 돌아와 깨보니 다른 일행들은 보이지 않고 본인은 티셔츠만 입고 나머지 옷들과 속옷은 벗겨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일단 옷을 빨리 입는게 좋을것 같아 옷을 주섬주섬입고 (옷을 입을 때 본인이 연락하는 분과 관계를 한것인가 짧게 생각함)핸드폰으로 일행에게 연락을 취하며 옆에 모르는 핸드폰이 보여 ‘이핸드폰누구꺼냐’라고 혼잣말을 하듯 물었고 뒤에서 자기꺼라는 말이 들렸고 본인은 연락하는 상대방의 폰을 알고 있었기에 ‘이거 오빠폰아니지않냐’하며 뒤를 돌았을때 처음보는 남자가 있는걸 그제서야 인지하였습니다. 놀래서 핸드폰을 그남자에게 주고 가겠다고 하자 그남자가 팔을 붙잡아 침대에 눕히며어디가냐며 가지말라하며 다시 침대에 눕혀서 애무를 하였습니다. 본인은 싫다고 저항하였더니 상대방이 싫냐고 물어보기에 싫다하였고 알겠다하며 비켜주어 일행에게 전화가 와 속옷정리하고 전화를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후에 본인이 고소할거라고 얘기를 하자 가해자가 본인에게 카톡으로 제가 다리를 들어줬으며 신음소리를 냈고 본인이 아무말도 하지않아 무언의 동의한줄알았다고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기억은 삽입통증으로 깼고 밀어내면서 다시 필름이 끊겼으며 다시 정신이 돌아와 옷을 입을 당시에 연락하는 남자분이라고 생각했던점. 또한 추행이 일어났고 모텔에서 나와 일행과 전화하면서 본인이 왜 이런짓을 당해야하냐면서 울었던 녹음이있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의 동의하에 이루어진 관계라고 하고 있는 중인데 강간죄가 성립이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