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경위
- 30대인 의뢰인이 미성년자인 여고생과 온라인으로 만나 친해지게 되었고 여고생에게 자위하는 모습 등 음란영상을 찍어서 보내도록 함
-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죄로 고소
-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 (N번방 사건과 유사)
- 검사가 사전 구속영장 청구
2. 오현종 변호사 대응
- 수사 단계 초기부터 조사에 동석하여 사실관계 꼼꼼하게 파악
-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볼 수 있는 정황 /자료들을 정리하여 제출
- 성착취물 사례에서 무죄가 나온 판례 케이스 스터디 하여 법원에 제출
- 심문기일에서 피해자 진술의 모순점 /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볼 수 있다는 점 자세히 변론하여 판사 설득
3. 결과
-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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