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피고인은 전역일을 몇 일 앞두고 구속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고, 폭행의 횟수가 많아 상습폭행 즉 폭처법위반으로 의율되면 실형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검찰단계에서 검찰관이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주어 형량을 대폭 낮출 수 있었고, 집행유예라는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조금 늦긴 했지만 피고인이 바로 전역하여 다니던 대학에 복학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할 수 있었던 점에 매우 보람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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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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