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어린이집 교사인 의뢰인은 원장과 함께 아동학대로 고소되었고, 원장의 강요로 거짓 증언을 해 위증죄로도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사회적 비난이 큰 사건에 위증까지 더해져 실형 위험이 높았습니다.
핵심 쟁점
원장과 구별되는 의뢰인의 관여 정도
원장에 대한 분노가 큰 부모들과 합의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의뢰인의 행위와 원장이 주도한 행위를 구분해 학대 정도가 가볍고 지시 구조 아래였음을 설명
위증이 원장 강요에 의한 것이고 스스로 자수한 점을 감경 사유로 제시
피해 아동 부모들을 찾아 사죄를 전하고 합의를 이끌어 냄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고, 원장은 징역 2년 실형으로 법정구속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공동 피고인 사건에서는 각자의 역할과 관여 정도를 구분해 소명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사건에서 피해 아동 부모의 처벌불원은 양형에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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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