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전력 지하철 추행 재범, 직장 내규 제시해 벌금형 | 성폭력/강제추행 해결사례 | 로톡
동종전력 지하철 추행 재범, 직장 내규 제시해 벌금형
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수사/체포/구속

동종전력 지하철 추행 재범, 직장 내규 제시해 벌금형 

장훈 변호사

벌금 200만 원

사건 요약

의뢰인은 퇴근길 지하철에서 여성 뒤에 서서 신체를 만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고, 같은 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직장 내규상 집행유예 이상이 확정되면 직장을 잃을 처지였습니다.

핵심 쟁점

  • 동종 전력이 있는 재범에서 벌금형이 가능한지

  • 유죄 판결이 직장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입증할지

변호인의 대응

  • 수사 단계부터 반성과 재범 방지 노력 등 정상자료를 수집

  • 직장 내규를 분석해 집행유예 이상이면 직장을 잃는다는 점을 객관 자료로 제출

  • 판결의 파급효를 들어 경한 처벌을 요청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해 의뢰인은 직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재범이라면 수사 초기부터 재범 방지 노력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형의 종류에 따른 직장상 불이익은 내규 등 객관 자료로 보여 주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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