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메신저로 청소년에게 금품을 약속하고 성관계를 한 뒤 대가를 주지 않고 떠나 재산상 이익을 얻고, 다른 청소년에게도 성매매를 권유했다는 아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합의를 거부했고 부모들은 엄벌 탄원서를 냈습니다.
핵심 쟁점
합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피해 회복을 어떻게 보여 줄지
두 혐의가 경합된 청소년 대상 사건에서 실형을 피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반성, 재범 방지 노력, 생활 사정 등 유리한 양형자료를 빠짐없이 수집
법원의 인적사항 열람 허가를 받아 피해자들을 위한 공탁 진행
공탁과 반성을 근거로 집행유예가 타당하다는 양형 변론
결과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의뢰인은 실형을 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해도 공탁 등으로 피해 회복 노력을 보일 방법이 있습니다.
청소년 대상 사건은 법정형이 무거우므로 초기부터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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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