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은행에 다니는 의뢰인은 지하철에서 피해자 등 뒤에 밀착해 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기소되었습니다. 잠복 경찰의 촬영 영상이 있었는데도 수사 단계에서 부인해, 유죄가 선고되면 직장을 잃을 처지였습니다.
핵심 쟁점
증거가 충분한 사건에서 부인 태도를 어떻게 바로잡을지
기소 후에도 직장을 지킬 수 있는 결과가 가능한지
변호인의 대응
증거관계를 설명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도록 설득
피해자에게 사죄를 전달하고 합의를 이끌어 냄
기소 내용의 과장된 부분과 직장상 어려움을 재판부에 전달
결과
법원은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해 의뢰인은 직장을 지켰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영상 증거가 분명한데 부인하면 반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기 쉽습니다.
기소된 뒤라도 태도 전환과 합의는 양형에 의미 있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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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