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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이고 트위터에서 23살이라고 소개한 여성과 연락 후 택시를 불러주어 제 쪽으로 와서 모텔로 갔습니다 여자애가 먼저 담배 피우냐며 같이 담배를 피우고 밥을 시켜 먹으며 두 시간가량 얘기를 했는데 워낙 상대가 주도적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갔고 전혀 성인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언행과 행동면모들을 보여 저는 일말의 의심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난 뒤 요구한 금액(현금과 계좌이체)으로 주었고 돈을 받고 나자마자 급 돌변하였습니다. 112에 신고를 한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며 경찰과 통화하며 나 미성년자인데 도망 안 가냐며 협박을 시작했고 처음에는 당황했으나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미성년자라고 전혀 생각이 안 들었기 때문에 쫄릴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경찰 오라고 했습니다 인근에 지구대가 있었던 터라 생각보다 금방 경찰이 도착했고 여성은 급하게 짐을 챙겨 도망갔습니다. 이러한 경위로 사건접수가 되었고 첫 지구대에서의 진술 이후 거의 3주가 지나서 관할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는 그때까지도 상대가 성인이라 그저 미수에 그쳐 사건이 종결됐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한참 후에 연락이 와서 경찰서에 가서 상대가 미성년 자라는걸 그때서야 알았고 조사받기 전 변호인을 선임하여 오겠다고 하고 지금 2차 출석 요구를 받은 상황입니다. 당시 만나기 전 라인으로 나눴던 대화내용은 상대방이 지운 상태이고 제 기억에 확실한 건 대화내용에도 나이언급은 일절 없습니다. 기서 저에게 유리하게 적은 내용 1도 없고 저는 관할서에서 연락오기 전까지도 미성년자라고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어찌 됐든 사건은 접수된 상황인데 물론 성매매 시도는 잘못한 거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죄목이 뭔지도 모르고 만약 사건이 미성년자 성매매 미수라면 저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