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누범기간 중이던 의뢰인은 새벽에 귀가하던 여성을 뒤쫓아 넘어뜨리고 추행했는데 피해자가 12세 초등학생이었습니다. 13세 미만 대상 규정과 누범 가중이 적용되면 장기 실형이 예상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당시 피해자를 아동으로 인식할 수 있었는지
아동 대상 가중 규정 대신 일반 강제추행이 적용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야간이었고 피해자의 옷차림과 외관이 초등학생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점 주장
피해자 부모를 설득해 합의
아동으로 인식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는 피해자 측 사실확인서 확보·제출
결과
법원은 죄명을 일반 강제추행으로 변경하고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 연령에 대한 인식 여부는 적용 법조와 형량을 크게 바꿀 수 있는 쟁점입니다.
당시 시간대와 상황 등 인식 가능성을 보여 주는 정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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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