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 치마 속 촬영, 합의 없이 선고유예 | 디지털 성범죄 해결사례 | 로톡
에스컬레이터 치마 속 촬영, 합의 없이 선고유예
해결사례
디지털 성범죄성폭력/강제추행 등

에스컬레이터 치마 속 촬영, 합의 없이 선고유예 

장훈 변호사

선고유예

사건 요약

해외출장이 잦은 직장인인 의뢰인은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한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상태였고 유죄가 확정되면 직장 유지가 어려웠습니다.

핵심 쟁점

  • 합의 없이 선고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

  • 유죄 판결이 의뢰인의 직업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설명할지

변호인의 대응

  • 촬영물이 유포·공개되지 않아 2차 피해 정황이 없다는 점 확인·전달

  • 해외출장이 잦은 직장 특성상 유죄 판결의 파급효를 구체적으로 설명

  • 반성과 재범 방지 노력을 양형자료로 정리해 제출

결과

법원은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촬영물을 유포하거나 보관하지 않았다는 점은 중요한 양형 사정이 될 수 있습니다.

  • 유죄 판결이 직업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 자료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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