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지하철에서 약 10분간 피해자의 신체에 손을 대고 있었다는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수년 전 같은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은 전력이 있어 합의를 하더라도 다시 선처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동종 기소유예 전력이 있는데 다시 기소유예가 가능한지
재범 우려를 해소할 정상을 보여 줄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피해자와 신속히 합의해 처벌불원 의사 확보
반성과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노력, 생활 사정 등 정상 자료 제출
달라지겠다는 의뢰인의 다짐을 전하며 재차 선처 요청
결과
검찰은 다시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신상정보 등록을 피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동종 전력이 있으면 선처가 어려워지므로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합의는 가능한 한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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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