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온라인 게임 중 상대 이용자에게 성적 모멸감을 주는 채팅을 보내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게임 안에서 흔한 욕설로 여겨 다들 그런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유죄가 되면 신상정보 등록 등으로 공기업 취업 준비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법리상 유죄가 인정될 수 있는 상황에서 부인이 처벌을 키우는 문제
신원을 모르는 피해자와 어떻게 합의할지
변호인의 대응
부인 시 엄벌 가능성을 알리고 양형상 올바른 태도를 취하도록 설득
수사기관을 통해 피해자와 연락이 닿게 하고 설득 끝에 합의 성립
유리한 정상 자료를 모아 검찰에 선처 요청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해, 의뢰인은 성범죄 처벌 경력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게임이나 SNS 채팅이라도 성적 표현이 담기면 성범죄로 처벌될 수 있다는 점을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가 누구인지 몰라도 수사기관을 통해 합의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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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