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던 중 종업원의 허벅지를 만져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되었고, 경찰 조사 후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피해자 진술이 구체적이어서 다투기 어려웠고, 유죄 시 신상정보 등록과 취업제한 등 보안처분까지 우려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부인이 어려운 강제추행 사건에서 처벌 수위를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
직접 접촉을 원하지 않는 피해자와 어떻게 합의할지
변호인의 대응
수사기관을 통해 피해자 국선변호사와 연락해 재판 단계에서 합의 성립
성실히 살아온 과정, 가정·직장에서의 역할,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을 자료로 수집
합의와 정상 자료를 토대로 선고유예를 요청하는 변론
결과
재판부는 합의와 반성, 성실한 생활을 고려해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선고유예 후 2년이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강제추행 사건에서 부인이 어렵다면 합의의 방식과 시점, 정상 자료의 질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동안의 생활 태도를 보여 줄 자료는 미리 꼼꼼히 모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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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