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청소년 성매수 1심 징역 3년, 항소심서 집행유예 | 미성년 대상 성범죄 해결사례 | 로톡
가출청소년 성매수 1심 징역 3년, 항소심서 집행유예
해결사례
미성년 대상 성범죄성매매

가출청소년 성매수 1심 징역 3년, 항소심서 집행유예 

장훈 변호사

원심파기 집행유예

사건 요약

의뢰인은 가출한 미성년자와 조건만남 방식으로 성을 사고, 알선자에게 대가를 지급한 뒤 데려가 숙식을 제공하며 여러 차례 간음했다는 사실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에서 피해자와 합의했는데도 징역 3년이 선고되어 법정구속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 신설된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제8조의2가 적용되어 강간죄에 준하는 처벌이 이뤄지는 유형이라는 점

  • 합의가 있었음에도 선고된 형이 지나치게 무거운지(양형부당)

변호인의 대응

  • 1심 기록을 면밀히 검토

  • 양형조사를 신청해 전문위원 양형조사 절차에서 유리한 양형조건 설명

  • 유사 사건 판결례를 모아 양형 형평성 주장

결과

항소심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해, 의뢰인은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항소심에서는 양형조사 신청 등 절차적 수단을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해 볼 만합니다.

  • 비슷한 사건의 선고 사례는 양형 형평성을 주장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처분서·판결문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장훈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1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