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번호판 횡령·무면허 등 경합범, 공탁 후 집행유예 | 횡령/배임 해결사례 | 로톡
미성년 번호판 횡령·무면허 등 경합범, 공탁 후 집행유예
해결사례
횡령/배임기타 재산범죄

미성년 번호판 횡령·무면허 등 경합범, 공탁 후 집행유예 

장훈 변호사

집행유예

사건 요약

의뢰인은 화단에 떨어진 이륜차 번호판을 주워 자기 오토바이에 달아 쓰고, 의무보험 미가입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 등으로 정식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여러 범행이 경합해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 점유이탈물횡령, 번호판 부정사용, 무보험·무면허 운전이 함께 문제 된 점

  • 피해자가 합의를 명시적으로 거절한 상황에서의 피해 회복

변호인의 대응

  • 범행 당시 미성년자로 미성숙했고 전력이 없으며 모두 자백·반성한 점 정리

  • 합의를 거절한 피해자를 위해 상당 금액 형사공탁

  • 부모의 계도 다짐과 탄원, 재범 방지를 위한 오토바이 처분을 의견서로 제출

결과

법원은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고, 검찰 항소 없이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주운 번호판을 차량에 다는 것은 별도의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 범행 도구가 된 차량을 처분하는 등 재범 방지 조치는 양형에서 참작될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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