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죄로 고소 앞두고 있을 때 필독 내용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을 모토로,
새롭고 특수한 사건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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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 출연하여 명예훼손 관련 자문을 드렸던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변호사님입니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리뷰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며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허위사실로 인해 예약이나 계약이 취소되고 고객 문의가 급감하는 등 실제 영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면 업무방해죄 고소를 검토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고소 내용을 철저히 준비하지 않는다면 수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결국 악플러를 처벌하지 못하고 회사 측에서는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상 피해만 볼 수 있으므로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오늘은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죄에 대한 고소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자세히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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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죄,
고소하려면 어떤 점을 주장해야 하나요?
허위사실을 퍼뜨려 정상적인 영업이나 업무를 방해했다면 업무방해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314조에 따르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위계 또는 위력으로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위계’란 상대방을 속이거나 착오에 빠뜨리는 등의 방법으로 정상적인 판단이나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허위 정보를 이용하여 고객이나 소비자가 사실과 다른 판단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문제 될 수 있는데요.
따라서 고소를 준비할 때는 먼저 상대방이 작성한 내용 가운데 어떤 부분이 객관적인 사실과 다른지를 명확하게 입증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용하지 않은 서비스를 이용한 것처럼 허위 리뷰를 작성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여 고객의 이용을 막았다면 업무방해죄 성립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데요.
특히 동일한 허위사실을 여러 차례 유포하거나 여러 사람이 함께 부정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등 병원이나 기업의 평판을 떨어뜨려 영업에 영향을 주려는 정황이 있다면 처벌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한 업무방해죄는 반드시 매출 감소와 같은 현실적인 피해가 꼭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다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로 정상적인 업무가 방해될 위험이 발생했다면 구체적인 게시 경위와 확산 범위 등을 토대로 업무방해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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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죄,
고소를 진행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방해죄 고소를 준비한다면 상대방의 행위와 업무방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1. 문제가 된 게시물이나 리뷰는 삭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작성 내용과 작성자, 게시일자, URL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증거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이 여러 곳에 게시됐다면 게시 횟수와 확산 경로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2. 상대방이 작성한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병원이라면 진료기록이나 상담내역, 기업이라면 계약서나 거래내역 등 실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여 게시물의 내용과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3. 해당 행위가 회사의 정상적인 업무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도 정리해야 합니다.
게시물 작성 이후 예약이나 계약이 취소되거나 고객 문의가 발생했다면 관련 자료를 함께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고소장에는 어떤 내용이 허위인지, 이를 입증할 자료가 무엇인지, 허위사실이 어떻게 유포됐고 정상적인 업무를 어떻게 방해했는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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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업무방해죄 고소대리 업무사례 중 일부
당근마켓 리뷰 테러,
업무방해 명예훼손 고소로 참교육 시킨 성공사례
의뢰인은 당근마켓을 통해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특정 계정들로부터 악성 리뷰가 반복적으로 작성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리뷰에는 타인의 내용을 베꼈다는 주장이나 협업 결과물을 무단으로 가져다 쓴다는 내용, 사기라는 표현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게시글이 올라온 이후 실제 매출까지 감소하면서 의뢰인은 리뷰 삭제와 재발 방지를 위해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를 찾아 저희에게 연락주셨는데요.
저희는 각 표현이 사실 주장인지 단순한 평가인지 구분하고, 실제 사실관계와 다른 부분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또한 리뷰 게시 시점과 매출 변동, 글의 전체적인 내용까지 함께 검토해 명예훼손뿐 아니라 업무방해 혐의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문제가 된 표현 가운데 모욕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도 별도로 검토했는데요.
이후 허위 내용과 특정성, 공개 범위, 실제 영업에 미친 영향 등을 자료와 함께 정리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가 진행된 뒤 피고소인들과 합의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의뢰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으로 합의 조율이 가능했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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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례 <
당근마켓 리뷰 테러,업무방해 명예훼손 고소로 참교육 시킨 성공사례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이라는 모토 아래, 온라인 명예훼손·모욕 사건을 해결하고 있...
병원이나 기업에 관한 허위사실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면 빠르게 대응해서 피해를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다만 무작정 빠르게 신고한다고 해서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죄로 수사가 원활히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혐의를 명확히 입증하지 못한다면 수사가 중도에 종결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건 초기부터 철저히 대응해야 하는 사안인데요.
저희는 실제로 업무방해죄 고소대리를 맡아서 가해자를 추적하고 처벌한 사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다면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의뢰인분의 심적인 고통을 빠르게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진심을 다해 대응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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