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께서는 총 22회에 걸쳐 비트코인을 송금하는 방법으로 대마, 필로폰, 케타민 등
다양한 마약류를 구매시도 하였고(몇번은 구매하지 못하여 미수에 그침), 구매한 마약들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되어, 서울대 출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 윤성호 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일단 마약류를 구매하려고 한 횟수 자체가 22번으로 매우 많아서, 사실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유리한 정상으로 최근 2년 간은 마약류를 투약한 사실이 없다는 점(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며
검사받고 중독치료 중이었음), 아내가 임신 중인 상황으로 앞으로 자녀 두명과 아내를 부양해야 하는 상황,
22차례 마약류 구매 시도를 한 것은 사실이나 그 중 구매하지 못하고 미수에 그친 적도 여러 번 있고,
경찰 조사 당시에도 소변 및 모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이에 윤성호 변호사는 의뢰인께서 한 때 호기심으로 마약류 구매 및 투약을 하셨지만,
최근 2년가까이 마약을 끊고 성실하게 살아왔고, 뱃속의 아이까지 부양해야 할 가족이 여럿있는 점,
앞으로 다시는 마약에 손대지 않을 것을 확실하게 다짐하고 있다는 등의 취지로 재판부를 간곡하게
설득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께서는 다행히 실형선고는 피하시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받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셨습니다.
마약 사건으로 경찰조사나 재판을 앞두고 계시다면 저 윤성호 변호사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