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성매매로 적발되면
“인정하면 괜찮겠지”라고 단순히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최근 오피스텔 등 성매매 사건은
수사기관이 엄정하게 보는 시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오피스텔에서 18만 원을 지불하고,
총 2회 성매매를 한 사실로 적발되었습니다.
혐의는 모두 인정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렇다고 결과가 정해진 건 아니었습니다.
- 혐의는 인정하되
- 재범 위험은 낮고
- 교육을 통한 개선 가능성이 충분하며
- 형벌보다 조건부 기소유예 기회 부여가 사회적으로 타당하다는 점
이 부분을 자료·의견서·면담으로 설계해 수사기관에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2회 성매매죄에 대해,
성구매자교육프로그램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지금 대응이 늦어지면
선처의 기회도 함께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법무법인LF 손병구 성범죄전문변호사
✔️ 사법시험(53회), 사법연수원 수료
📞 대표변호사 1:1 직접 상담
💬 전국 사건 대응
<본 에세이는 사법시험(53회), 사법연수원 수료 후 서초동에서 변호사로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LF 손병구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경험한 사건을 4컷 만화로 알기 쉽게 만든 것입니다>
#오피스텔성매매 #성매매혐의 #성매매기소유예 #성범죄전문변호사 #형사사건 #경찰조사 #기소유예사례 #초기대응중요 #법무법인LF #손병구변호사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엘에프(LF)
![[실제 사건 4컷 에세이] 오피스텔 성매매 2회, 기소유예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assets%2Fimages%2Fpost%2Fessay_title.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