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고소하기 전 알아야 할 핵심 쟁점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을 모토로,
새롭게 발생하는 사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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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변호사님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활성화되면서 익명의 상대방에게 명예훼손 피해를 당하는 분들이 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의뢰인분들 중에는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데도 고소가 가능할지" 질문을 주시곤 하는데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익명 가해자도 수사 기관의 영장 절차를 통해 신원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찰이 영장을 신청하도록 하려면 법리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실무적인 노하우를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지금부터는 저희의 실제 사례를 토대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고소 방법을 정리해드리겠으니 끝까지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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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늦지 않게 고소를 진행해야 하는 이유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고소는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자료가 남아 있을 때 신속하게 고소를 진행해야 합니다.
오픈채팅방은 닉네임을 사용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상대방의 이름이나 연락처를 바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사 기관에서 필요한 절차를 거쳐 카카오 측에 관련 자료를 요청하고 확보된 정보를 토대로 실제 작성자를 특정해야 합니다.
문제는 관련 정보가 이미 삭제된 이후에는 수사기관에서 자료를 요청하더라도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건데요.
이러한 이유로 관련 자료들을 먼저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떤 자료를 확보해야 할까요?
오픈채팅방에서 명예훼손 피해를 확인했다면 문제가 된 채팅을 먼저 캡처하고, 작성자의 프로필과 닉네임, 채팅방 정보, 발언이 작성된 날짜와 시간 등을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이때 문제가 된 발언만 잘라서 캡처하기보다는 앞뒤 대화까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는지를 판단할 때는 발언의 내용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맥락과 전후 대화 내용까지 함께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료 확보가 늦었다고 해서 가해자 특정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닌데요.
이런 경우에는 동일한 닉네임으로 활동한 내역이나 채팅 과정에서 스스로 밝힌 개인정보, 다른 참여자들의 진술 등 남아 있는 정황을 토대로 신원을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추가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직접적인 자료가 사라질수록 수사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피해 사실을 확인한 시점부터 증거를 보존하고 고소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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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이유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상대방이 닉네임만으로 활동하고 있다면 고소장을 제출하는 것만으로는 가해자의 신원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익명 가해자를 특정하기 위해서는 수사 기관에서 영장을 받아 카카오측에 자료를 요청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고소장이 접수되었다고 해서 경찰이 모든 사건에서 곧바로 영장을 신청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영장을 통해 자료를 확보하려면 수사기관에서도 해당 발언에 명예훼손 혐의가 있다고 보고, 익명의 작성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고소 노하우는?
고소 단계부터 상대방의 발언 가운데 실제로 명예훼손죄가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선별하고, 해당 법리에 맞춰서 위법성을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관련 판례를 적용하여 수사 기관이 해당 사건의 위법성을 명확히 판단할 수 있도록 고소장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기에 문제의 발언이 여러 차례 반복되었다거나, 많은 사람이 참여한 채팅방에 게시되어서 피해가 크다거나, 문제의 내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는 점 등을 강조하여 사안의 심각성을 밝혀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경찰이 가해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영장 신청 등 필요한 절차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혐의를 충분히 소명하기 위한 것인데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사건에서 손해배상 600만원까지 받아낸 사례를 남겨드리겠으니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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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명예훼손 고소대리 업무사례 중 일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손해배상 600만 원까지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제3자와 불륜 관계라는 허위 소문이 퍼지면서 명예훼손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대방에게 사실 확인과 사과를 요구했지만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를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상대방에 대한 약식명령이 확정되었고, 이후 의뢰인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기 위해 민사 손해배상청구까지 진행하기 위해 명예훼손전문변호사를 찾아 저희에게 연락주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저희는 허위 소문이 오픈카톡 단체방을 통해 여러 사람에게 전달된 경위와 의뢰인의 사회적·가정생활에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사건 이후 불면증과 기면증, 탈모 증상 등을 겪을 정도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응해나갔는데요.
상대방이 사실 확인 요구를 회피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사정도 위자료 산정 요소로 주장하며, 유사한 명예훼손 사건에서 위자료가 인정된 판례를 제시하여 청구 금액의 타당성을 뒷받침했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위자료 60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조정이 성립되었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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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례 <
허위 불륜 소문 퍼뜨린 상대에게 명예훼손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600만 원까지 이끌어낸 사례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이라는 슬로건 아래에 명예훼손 분쟁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고 ...
지금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명예훼손 고소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드렸는데요.
말씀드린 부분 이외에도 본인의 상황이 명예훼손 성립요건들을 충족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법리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걸 아실 겁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고소 요건이나 실무적인 노하우를 알지 못해서 고소장을 제출하고도 수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저희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토대로 최선을 다해 대응해드리고 있는 것인데요.
저희는 명예훼손 사건으로 교수, 의사, 연예인, 심지어 변호사까지도 연락을 주시는 로펌으로서 고소대리를 진행하고 있으니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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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고소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쟁점](/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4018d4df1b26d8de263c71-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