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스파링 장난… 학교폭력?
친구와 장난치다 상해가 발생하면서
의뢰인 가족은 학교폭력 처분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상황 설명도 어렵고,
장난·놀이 여부가 심의위에서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과한 처분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손병구 학교폭력 전문변호사는
사건 재구성 → 예상 질문 훈련 → 자료 준비 → 변호인의견서 제출까지
7단계 구조화된 조력을 통해
놀이 과정의 비고의성, 관계 맥락, 학생 심리 상태를 설득력 있게 정리했습니다.
결과는 ‘학교폭력 아님’.
초등 저학년 장난 사건이 본래 의미 그대로 인정받았습니다.
학폭은 초기 대응이 승부입니다.
특히 저학년 사건일수록 전문적인 안내가 필요합니다.
📍 법무법인LF 손병구 학교폭력전문변호사
✔️ 사법시험(53회) 합격, 사법연수원 수료
✔️ 변호사 10년 이상의 경력
💬 전국 사건 대응
<본 에세이는 사법시험(53회), 사법연수원 수료 후 서초동에서 변호사로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LF 손병구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경험한 사건을 4컷 만화로 알기 쉽게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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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엘에프(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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