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음주운전 하다 적발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면허가 취소됐죠.
문제는 의뢰인에게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불과 4년 전에 처벌을 받았음에도, 10년 이내에 다시 적발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안산형사전문변호사 도움을 받기 위해 법률사무소 디딤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주창훈 안산형사전문변호사 조력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의뢰인을 조력하게 된 주창훈 안산형사전문변호사는 재판에서 의뢰인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대변했습니다. 우선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는 부양해야 할 미성년 자녀가 있었습니다. 실형이 선고돼 법정 구속될 경우, 남은 가족들이 겪을 경제적 어려움을 설명했습니다. 과거에 무거운 수위의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도 함께 알렸습니다.
주창훈 안산형사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양형 자료를 바탕으로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재판 결과는?
위와 같이 주창훈 안산형사전문변호사가 조력한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집행유예란, 교도소에 수감하는 대신 일정 기간 형의 집행을 미뤄주는 판결입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이 음주운전을 반복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낮지 않아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안산변호사사무실 디딤의 주장을 타당하게 받아들여 선처 판결을 내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안산형사전문변호사 도움을 받아 교도소 수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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