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들은 하루하루를 힘들게 노동하여 번 돈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가, 산재사고를 당하여 오랜 기간 동안 병원신세를 지며 경제력을 상실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여 남은 유가족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례 1. 일용직 노동자가 공사장에서 무거운 합판, 모래, 자갈 등을 운반하는 등 과중한 업무를 체력적으로 감당하지 못한 채 사망하여 남은 유가족들이 건설사 및 용역업체를 상대로 일실손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근로복지공단에 대하여 보험지급청구소송, 그리고 국민연금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지급청구소송을 한 사례
사례 2. 노동자가 아파트 신축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중 작업 발판 하단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발판과 같이 5층 높이에서 추락하여 늑골골절, 척추신경손상 등 산재사고를 당하여 노동력상실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한 사례
김일권 변호사와 JLK 법률사무소는 위와 같이 다양한 산재사고를 처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먼저 형사소송을 진행하겠습니다.
형사소송법에 의거 시공사 및 용역업체 관리자를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위반죄로 형사고소하여 회사 대표자 및 현장소장, 관리자에 대하여 업무상 과실치사상죄의 유죄를 이끌어 피해자측이 형사합의금을 충분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형사소송과 함께 민사소송법에 의거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노동자 및 산재로 인하여 불의의 사고를 당한 노동자의 유가족을 대리하여 건설사 및 용업업체를 상대로 노동자의 노동력 상실에 따른 일실수입 및 그 위자료 등 손해배상청구청구소송, 그리고 유가족의 위자료청구소송을 진행하여 피해자측의 고통에 대하여 최대한의 보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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