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대진 대표 이동규변호사 입니다.
- 아래의 소송은 원고들이 유류분 청구를 해오면서 자신들이 피상속인으로부터 받은 재산을 제대로 산정하지 않은채 막연히 피고들이 재산을 더 많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무리한 금액의 유류분을 산정한 사건입니다.
- 결국 긴 법적 공방을 거처 원고들의 유류분 청구는 모두 기각되었고, 의뢰인이였던 피고들이 당연히 주어야 할 원고들 지분에 상응하는 임료(이 부분은 유류분과는 별개입니다)만이 인정되었습니다.
- 이렇듯 가사사건은 사안에 맞는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는것이 관건이므로, 가급적 다수의 가사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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