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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무면허운전, 1심 실형에서 항소심 벌금형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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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무면허운전, 1심 실형에서 항소심 벌금형으로 감형 

정우람 변호사

법정구속->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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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친사건 치료하는, 정우람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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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에서 '망친사건'이라 불리는 상황은 대체로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결과가 내려졌을 때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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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형이 선고되어 법정구속까지 이루어지면, 대부분의 피고인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며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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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항소심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한다면, 충분히 두 번째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전과가 반복된 상태에서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무면허운전을 하여 1심에서 실형(징역6개월)을 선고받았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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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항소심에서 정우람 변호사의 조력으로 벌금 300만원으로 감형되며, 의뢰인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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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을 뻔한 사건을 되살린,

'망친사건 치료사례'입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과거 단기간에 걸쳐 음주운전 벌금형 2회,

무면허운전 벌금형 1회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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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시 음주운전을 하여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그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무면허운전을 하여 기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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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변호인 없이 홀로 재판을 받은 의뢰인은, 누범 상황과 전과를 이유로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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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선고와 동시에 법정구속이 이루어졌고 의뢰인은 아무런 대비없이 수감된 채, 가족과 갑작스럽게 이별해야 했습니다.

<1심 판결문>

집행유예까지 실효되어 추가 복역의 위험이 있었던 절체절명의 순간, 의뢰인의 가족은 정우람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했고, 사건은 항소심 단계에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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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변호사, 망친사건 어떻게 치료했을까?

이 사건의 핵심은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발생한 범죄였기 때문에, 항소심에서 다시 집행유예로 선고받을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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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정우람 변호사는 '실형을 피하고 벌금형으로 감형받는 것'을 목표로 사건 전반의 전략을 세밀하게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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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

정우람 변호사는 항소심 재판부가 감형의 필요성을 납득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선처를 구하는데 그치지 않고, 재판부가 '왜 이 사건에서 감형이 필요하고 타당한지'를 납득할 수 있도록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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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반성문이나 진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범행의 경위부터 피고인의 생활환경, 재범 방지 노력, 사회 복귀 의지가 분명함을 입증할 수 있는 비형식적 양형자료를 다음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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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방지를 위한 '10계명 실천 서약서'

-가족과 함께 작성한 감사일기

-직장 동료들의 탄원서 및 복귀 계획서

-유사 사건의 벌금형 감형 판례를 정리한 의견서 등을 체계적으로 제출했습니다.

2) 둘째

정우람 변호사는 항소심에서 감정적 호소가 아닌 논리와 근거에 기반한 변론을 펼쳤습니다. 무면허 운전의 고의성이 크지 않았고, 운행거리가 약 50m에 불과했으며, 단순히 동료의 요청으로 차량을 잠시 이동시킨 상황이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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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고인이 가족을 부양하고 있고, 사회복귀 후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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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셋째

정우람 변호사는 형사재판의 양형에서는 제출 자료의 양보다 논리적 일관성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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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든 자료를 '재범 위험이 낮다', '실형은 형평에 비해 과중하다', '벌금형이 적정하다'는 구조로 정리하여, 재판부가 판단 근거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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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체계적인 구성은 항소심에서 형 감경으로 이어지는 결정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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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으며, 무면허 운전의 경위가 일시적이고 사회적 위험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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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족 부양 책임과 경제적 사정, 반성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1심의 형이 과중하다고 보아,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으로 감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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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결로 의뢰인은 구속에서 석방되어 가족과 재회할 수 있었고, 직장에도 복귀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항소심 판결문>

형사사건의 결과는 논리와 근거의 설득력에 의해 결정됩니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건이라도, 사실관계를 재구성하고 법리를 정밀하게 구성하면 예상된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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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변호사는 각 사건이 의뢰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법리적 타당성과 현실적 회복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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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에서도 역시 구속된 피고인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실관계의 세밀한 분석과 법적 근거에 기반한 양형 논리를 집중적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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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변호사에게 형사사건의 항소심은 사건의 방향을 바로잡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실질적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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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에서 재판부가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를 집중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설득하는데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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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된 이번 사건 역시 정우람 변호사가 항소심을 '두번째 기회'로 보고 사건에 더욱 집요하게 파고든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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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불리하게 진행된 사건이라도, 형사법 전문변호사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세부 사실까지 꼼꼼히 검토하는 정우람 변호사의 집요함함이 있었기에, 이번 사건에서 실질적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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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비롯해 앞으로의 모든 사례를 통해, 정우람 변호사가 왜 '망친 사건을 치료하는 변호사'로 불리는지를 분명히 보여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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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사건, 치료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정우람 변호사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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