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위 전학조치 집행정지 인용 성공사례
학폭위 전학조치 집행정지 인용 성공사례
해결사례
소년범죄/학교폭력형사일반/기타범죄가사 일반

학폭위 전학조치 집행정지 인용 성공사례 

김동국 변호사

학교폭력 집행정지

학교폭력의 가해학생이 학폭위에서 ‘전학’조치를 받은 사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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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학생은 처분 사유를 모두 부인하는 입장에서 ‘전학’ 처분이 너무 과하다고 하여 취소를 원하는 입장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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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저희 법률사무소는 행정심판을 진행하는 대응방법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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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의 경우 집행정지를 더불어 신청하지 않으면 2주 안에 모든 징계가 집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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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으로 다투기도 전에 이미 타 학교로 전학을 가야한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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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심판재결이 있을 때까지 내려진 징계의 집행을 막는 것이 바로 ‘집행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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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본 변호인은 이 사건 행정심판과 더불어 집행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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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정지 신청은 학생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가 있고 집행을 지금 정지하더라도 공공복리에 반하지 않아야’ 인용될 수 있습니다.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등 집행정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서면을 제출하여 전학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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