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인의 사업 자금을 대신 대출받게되면서 발생한 채무로
고통받던 60대 의뢰인이 어떻게 생활을 해결했는지 실제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실제 개인회생 의뢰인이 직접 출연한, 유튜브 '회생의 고수' 사례 인터뷰 영상 일부입니다. )
채무 발생 원인 및 개인회생 신청 계기
"지인 대신 받아준 대출이 1억 원의 늪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60대 후반의 의뢰인은 평생 대출 한 번 받아본 적 없이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업가였던 고향 친구가 자금난을 토로하자,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본인 명의로 대출을 받아 지인에게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1억 원으로 시작한 대출은 지인의 파산 이후 고스란히 의뢰인의 짐이 되었고,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대부업체까지 손을 대면서 채무는 한때 3억 5천만 원까지 불어났습니다.
"퇴직금으로 상당 부분 변제했지만, 남은 원금과 주식 실패로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의뢰인은 퇴직금을 쏟아부어 지인이 남긴 빚을 상당 부분 갚아나갔으나, 남은 원금을 굴려보려 시작한 주식 투자마저 실패하며 채무는 다시 1억 원대로 늘어났습니다. "지인을 대신해 빌린 돈이라도 내 책임"이라는 생각에 버텼지만, "배우자 명의 재산 때문에 회생이 안 된다"는 주변의 오해 섞인 조언에 절망하며 마지막으로 도움을 받고자 공명으로 상담요청을 하셨습니다.
성공적인 개인회생을 위한 핵심 전략
이 사건은 지인 대출 대위변제로 시작된 채무와 배우자 명의의 재산(주택), 그리고 사행성(주식)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법원의 매우 엄격한 심사가 예상되었습니다.
지인 대출 경위의 구체적 소명 : 채무의 시작이 본인의 사치나 향락이 아닌, 지인을 돕기 위한 대출이었음을 입증하고 퇴직금까지 투입해 변제하려고 노력했던 점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했습니다.
배우자 재산에 대한 실무준칙 적용 : 서울회생법원의 실무준칙을 근거로, 배우자 명의 주택이 의뢰인의 재산으로 산입되지 않도록 방어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산가치를 낮추어 변제율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신속한 추심 차단 : 연체 초기 단계에서 빠르게 신청을 진행하여, 대부업체의 집요한 독촉으로부터 의뢰인의 경비 업무와 일상생활을 즉시 보호했습니다.
최종 결과
의뢰인은 지인 대신 받아준 대출이라는 불리한 출발점에서도 구체적인 소명과 자료제출을 통해
다음과 같이 비교적 낮은 변제로 인가 결정을 받았습니다.
총 채무액 : 약 1억 500만 원
변제 기간 : 36개월 (3년)
월 변제금 : 약 93만 원
탕감 금액 : 약 8,000만 원
탕감률 : 원금의 약 70% 탕감
"혼자 고민하면 늪이지만, 전문가와 함께하면 길이 보입니다."
인가 결정 이후 의뢰인은 "지인 때문에 망했지만, 법 제도 덕분에 다시 살 길을 찾았다"며 깊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이제는 매달 독촉에 시달리던 삶에서 벗어나, 성실히 변제금을 납부하며 평온한 노후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발생한 빚, 혹은 배우자 재산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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